대전일보 로고

논산시, 올해 마지막 시민아카데미, '대중음악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개최

2019-12-05기사 편집 2019-12-05 10:41:35      조정호 기자 cjh.1114@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포스터=논산시 제공

[논산]논산시는 오는 9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임진모 음악평론가를 초청해 올해 마지막 논산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임진모 음악평론가는 경향신문·내외경제 기자생활을 거쳐 음악평론가로 활동 중이며, KBS 배철수의 음악캠프와 TBS 교통방송 '임진모의 마이웨이' 진행으로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또, '한국인의 팝송 100', '팝, 경제를 노래하다' 등의 저서를 집필하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대중음악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다양한 대중음악가의 사례를 통해 대중음악이 어떻게 지역적·문화적 차이를 극복해 다양한 세대에 걸쳐 소통· 발전에 기여했는지를 알아보고, 세계를 열광시킨 K-pop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조정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정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