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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 일자리 창출 효과

2019-12-03기사 편집 2019-12-03 15: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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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는 3일 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에서 올해 노인 사회활동지원 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구는 올 한해 65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구와 동, 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유성구노인복지관, 유성시니어클럽, 유성문화원, 호동복지재단, 과학기술연우연합회 등 7곳의 수행기관을 통해 총 47개 사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노인 2263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유성관광특구의 특색을 살려 노인들이 호텔리어로 제2의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버호텔리어 사업'과 어린이집에서 재능 나눔 활동을 펼치는 '오감만족상상재미나라 사업' 등 지역사회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지역ICT(정보통신기술) 시스템을 갖춘 경로당에서 정보화 교육을 담당하는 '스마트경로당 매니저 일자리사업'도 추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노력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다양한 노인 일자리를 창출해 경제적 안정을 돕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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