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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계 하천제방정비평가 우수기관에 '유성구'

2019-12-03기사 편집 2019-12-03 10: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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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하천관리사업소 및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추계 하천제방정비평가'에서 유성구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평가는 지난 9월 2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실시한 추계 하천제방정비 결과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 항목은 축제정비, 호안정비, 하천공작물 정비 상황, 하도정비, 기타정비 등 5개 항목으로 유성구는 전 분야 평가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손철웅 시 환경녹지국장은 "하천 본래의 기능 유지 및 제방의 안전성 확보는 물론, 쾌적한 친수 공간 조성을 위해 평소 하천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가는 재해예방 및 쾌적한 하천 환경조성을 위해 매년 춘계, 추계 2회 실시되며, 지난 춘계 하천제방정비 평가에서는 동구청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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