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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해외취업 이야기

2019-12-03기사 편집 2019-12-03 10: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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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오는 21일 유성 라마다 호텔에서 '해외취업 국가별 맞춤형 캠프'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외취업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미래 진로설계에 도움을 주고 함께 토론하며 정보를 교환한다.

캠프에는 해외취업의 국제적 감각과 정보를 누구보다 많이 파악하고 있는 대우세계경영연구원을 통해 동남아시아 취업전략, 하이난 항공사 현직 승무원으로부터 외국항공사 취업 방향 등을 생생한 목소리로 들려줄 예정이다.

특강 이후에는 전문가로 구성된 8인의 멘토가 구직자들이 희망하는 국가와 관심업종을 기준으로 그룹을 만들고, 구직자들의 질문에 대해 각자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답변하는 토론도 열린다.

캠프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사전신청이 필요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취업 구직자들의 취업난 해소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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