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원자력안전기술원 제25회 원전 기기건전성 심포지엄 개최

2019-11-21기사 편집 2019-11-21 11:01:49

대전일보 > 경제/과학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21일 창원 그랜드 머큐어 엠베서더 호텔에서 제25회 기기건전성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사진=KINS 제공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21일 창원 그랜드 머큐어 엠베서더 호텔에서 제25회 기기건전성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계기준초과 지진을 고려한 기기건전성 평가'를 주제로 열렸다.

이날 △기기건전성 평가 요건(이상민 원자력안전기술원 기계·재료평가실장의 ) △원전 주요기기 내진평가 연구(이도환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 그룹장) △원전 안전등급 기기의 건전성 평가 연구 동향(김종성 세종대 교수) 등 발표가 진행됐다.

이진호 원자력안전기술원 부원장은 "원전 기기분야 전문가들 사이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원자력 시설의 안전성과 신뢰성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재현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재현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