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당진서 사랑의 집 고치기 제37호점 준공

2019-11-20기사 편집 2019-11-20 17:15:37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첨부사진1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관계자들이 20일 충남 당진시에서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 제37호점을 준공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제공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는 20일 충남 당진시에서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 제37호점을 준공했다.

제37호점 수혜자 허영순 할머니는 1925년에 지어진 노후된 주택에서 거주하며 재래식 부엌과 높은 문지방, 난방과 단열이 제대로 되지 않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홀로 지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에 세종시·충남도회와 당진시 운영위원회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허영순 할머니에게 사랑의 집을 선물했다.

(주)혜성건설 이충하 대표와 성신건설 유종근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에 도움을 줘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호명 회장은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을 통해 소외받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아늑한 공간을 마련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준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성준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