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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개발공사, 사랑의 열매에 8700만원 기탁

2019-11-20기사 편집 2019-11-20 17: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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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권혁문(오른쪽)충남개발공사 사장이 20일 이관형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게 성금 87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충남개발공사 제공

충남개발공사는 20일 희망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8700만 원을 기탁했다.

충남개발공사 임직원은 이날 행사에 이어 연말을 맞아 지난 1년 동안 어려운 이웃과 함께한 이웃사랑나눔 실천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개발공사는 그동안 내포신도시 환경정화활동, 봄철과 가을철 농촌봉사활동, 도내 농산물 구매 후 사회복지시설 기부, 도내 자선콘서트 후원,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시민단체 후원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왔다.

권혁문 사장은 "올해도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더 행복한 충남'을 위해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도민을 위해 일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은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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