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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새마을금고,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지정후원금 300만원 기탁

2019-11-19기사 편집 2019-11-19 15: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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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18일 예산읍 소재 금오새마을금고(이사장 박자원)가 지정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돕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금오새마을금고는 장애인복지관에 지난 2010년 7월부터 동전모금함 후원을 통해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복지관을 이용하고 있는 강 모 학생에게 이번 후원금을 전달해 재활치료비와 통원치료비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박자원 이사장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도와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전달한 후원금이 강 모 학생의 재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덕규 관장은 "복지관과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관심을 갖고 꾸준한 후원을 해주시는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강 모 학생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박대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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