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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한파'속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충청권 124개 시험장 일제히 실시

2019-11-14기사 편집 2019-11-14 09:49:51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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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중부지방에 한파주의보 속에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충청지역 124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14일 오전 대전시교육청 제27지구 제33시험장인 서대전고등학교 정문에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온 인파가 몰렸다. 사진=천재상 기자

중부지방에 한파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충청지역 124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대전지역 응시인원은 1만 6888명으로 전년도 수능 응시인원(1만 8681명)보다 1793명 감소했다. 세종에서는 3170명, 충남 1만 7486명, 충북 1만 3964명이 올해 수능을 치르게 된다.

1교시 국어영역은 오전 10시까지 치러진다. 이어 2교시 수학(10:30-12:10·100분), 3교시 영어(13:10-14:20·70분), 4교시 한국사·탐구 (14:50-16:32·102분) 순으로 진행된다.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선택한 수험생만 치르게되며, 오후 5시부터 40분 간 실시된다.

3교시 영어 듣기평가가 시작되는 오후 1시 5분부터 35분 간 전 지역 항공기 이착륙이 전면 통제된다. 주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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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중부지방에 한파주의보 속에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충청지역 124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수험생들이 14일 오전 대전시교육청 제27지구 제33시험장인 서대전고등학교 정문으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천재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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