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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태양전기 대표, 민선 논산시체육회장 선거 첫 출사표

2019-11-13기사 편집 2019-11-13 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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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논산시 체육회장 선거 출사표를 던진 이정호 태양전기 대표

[논산] 내년 1월 15일 취임예정인 민선 논산시체육회장 선거를 앞두고 이정호(58·사진 )태양전기 대표가 첫 출사표를 던졌다.

이정호 대표는 13일 "논산시민과 논산체육인들의 염원을 받들기 위해 내년 1월 선출직으로 전환하는 민선 논산시체육회장에 출마하게 됐다"며 "깨끗한 선거! 투명·소통행정!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각 종목 회장과의 소통을 통한 애로사항과 의견 적극 수렴해 체육회를 운영해 나가겠다"며 "어려운 논산체육의 현실을 극복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성장, 발전하는 길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역설했다.

이 대표는 아울러 "투명한 체육행정을 반드시 운영해 모든 체육인들에게 신뢰받는 체육회로서 입지를 돈독하게 다지고, 급선무인 체육인들의 단합과 순수 체육단체로서의 체육회 기능을 강화하겠다"며 "특히, 민선 논산시체육회 회장에 출마하는 후보자로서 가장 깨끗한 선거는 물론 공명선거를 실천하는 모범적인 후보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이 대표는 체육현장의 경험을 통해 체육회 지도자를 비롯한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엘리트 체육을 통한 지역 체육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것과 각종 스포츠대회, 행사 유치와 지자체간 체육 교류 확대, 체육 인프라 구축 등으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이정호 대표는 충남체육의 요람인 충남체고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수행과 2018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 대상 조직위원회로부터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 대상(경제산업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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