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서산시, 행정안전부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 우수상

2019-11-07기사 편집 2019-11-07 14:11:13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

[서산]서산시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2019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

행정안전부 및 전국 시·군·구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월 전국 지자체에서 제출한 우수사례 108건 중 행정안전부 서면심사를 통과한 3개 분야(체납·징수관리 강화, 신규수입원 발굴, 세외수입 운영혁신) 20건의 우수사례가 발표됐으며, 이중 서산시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서산시 발표자로 나선 양승걸 주무관은 이번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한전에 1억1000만원 세외수입 징수'를 주제로 세외수입 신규수입원 발굴 분야에 대해 발표했다.

충남도 최초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허가 없이 사용한 공유지 송전탑 부지와 송전선로 선하지에 대한 변상금 9100만원과 올해 사용료 1800만원 등 1억1000만원을 한국전력으로부터 공유재산 세외수입금으로 징수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계교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계교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