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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해역서 수습한 3번째 시신은 손가락 부상 선원

2019-11-06기사 편집 2019-11-06 17:13:24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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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6일 오전 대구 공군기지에서 헌병이 독도 해역에서 수습한 시신을 옮기는 소방당국 차량 행렬에 경례하고 있다. [연합뉴스]

소방헬기가 추락한 독도 해역에서 3번째로 수습한 시신 1구 신원은 조업 중 손가락이 절단된 선원인 것으로 6일 확인됐다.

수색 당국 관계자는 "DNA 검사로 시신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경 등은 전날 오후 5시 45분께 독도 해역에서 시신을 수습해 이날 오전 계명대 동산병원에 안치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