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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탤런트 박순천·음악가 디폴 홍보대사 위촉

2019-10-24기사 편집 2019-10-24 13: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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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금산군은 지난 23일 금산군 홍보대사로 탤런트 박순천씨와 아들 디폴(김홍주)씨 모자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금산]음악가로 활동하고 있는 디폴(김홍주)씨와 탤런트 박순천씨 모자를 금산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금산이 고향인 박순천은 1981년 MBC 공채탤런트로 대표작 '전원일기'를 비롯해 '내 사위의 여자', '미스 함무라비'를 통해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박순천의 아들 디폴은 JTBC슈퍼밴드에 출연하여 재능과 음악성을 마음껏 발휘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탤런트 박순천은 "고향 금산의 홍보대사가 돼 감회가 새롭다"며 "금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금산을 홍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디폴은 "지난 7월에 어머니의 고향인 금산에 방문해 금산월장 행사에서 연주를 했다"며 "음악활동을 통해 금산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길효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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