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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김영철 석고치료사 깁스 전문서적 발간

2019-10-23기사 편집 2019-10-23 10: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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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김영철 건양대병원 정형외과 석고치료사.

건양대병원은 정형외과 김영철 석고치료사가 깁스(Gips)관련 전문서적을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부목&석고붕대(Splint&Cast)' 제목의 이 책은 깁스 관련 분야에서 교재로 활용될 수 있을 만큼 완성도가 높다고 병원은 설명했다.

책은 골절 양상과 외상 정도에 따라 다양하게 적용하는 깁스의 형태나 적용 방법 등을 이미지와 함께 보여주고 있다.

국내 깁스 관련 서적 최초로 각 챕터별 QR코드를 활용해 실제 부목과 석고붕대를 처치하는 영상을 제공한다.

김영철 석고치료사는 "30여 년간 다양한 골절환자들의 부목 및 캐스트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서적을 집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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