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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행복교육지구 2020년 사업 주민맞춤형 설명회

2019-10-22기사 편집 2019-10-22 11: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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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옥천행복교육지구가 내년도 옥천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위한 주민맞춤형 설명회를 가졌다.

22일 옥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대상은 지역내 공동주택(아파트) 주민회의, 읍면주민자치위원회, 농촌중심지활성화 추진단, 도시재생대학, 마을별 반상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는 사업역량 축적과 민관학이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에 따라 옥천행복교육지구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도가 높아져 설명회를 통해 아동청소년 돌봄과 방과 후에 대한 마을단위의 다양한 방식의 협력을 요청하고 있다.

옥천행복교육지구팀은 지난 9월 29일 가화현대아파트 작은 음악회에서 20년이 넘은 오래된 아파트단지 속성을 고려해 어르신과 어린이의 세대공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10월 8일 옥천 청성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추진단에서는 어린이 청소년도 지역주민으로 보는 관점의 변화를 촉구했다. 10월 16일 지엘 리베라움 입주자대표회의에는 마을 돌봄 선진견학을 설명하고 내달 40명의 마을 돌봄 방문단을 조직했다.

옥천대표적인 마을 돌봄 기관인 안남 배바우도서관과 군북 향수뜰체험휴양 마을은 선진지 견학의 단골코스로 자리잡았다.

조계숙 옥천교육청 교육과장은 "이러한 활동으로 옥천행복교육지구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이 좀더 늘어나고 2020년도는 다양한 민간협력기관이 자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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