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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내년 주요업무 토론회 개최

2019-10-22기사 편집 2019-10-22 11: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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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0년도 주요업무 구상을 위한 다함께 토론회'에서 정용래 구청장이 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대전 유성구 제공

대전 유성구는 22일 '2020년도 주요업무 구상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내년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구정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유성비전 2030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주민생활의 거점공간으로의 행정복지센터 신축, 유성 관광특구 활성화 사업 등이 논의됐다.

다함께 더 좋은 나눔거리 조성, 저소득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 지원, 쿨루프(CoolRoof) 설치지원 시범사업 등도 다뤄졌다. 구는 토론회에서 논의된 97건의 과제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정용래 구청장은 "주요정책에 구민과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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