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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준법지원센터, 다문화 가정 주거환경 개선 도와

2019-10-21기사 편집 2019-10-21 15: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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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법무부 서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준성)는 21일 태안 근흥면 거주 다문화가정에서 사회봉사대상자 6명을 투입,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도왔다. <사진>

이번 활동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일환으로 근흥농협의 신청을 받아 담당 보호관찰관이 현장실사를 통해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가정을 선정했고, 도배 및 장판 등 소요비용은 농협중앙회 농촌지원기금으로 지출했다.

근흥의 기초생활수급가정은 배우자 수입만으로 가정의 생계가 힘든 상황이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상태였다.

김준성 소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발굴에 더욱 힘써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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