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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혈액원·청주 효성병원, 사랑의 헌혈 약정 체결

2019-10-17기사 편집 2019-10-17 15: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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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17일 효성병원 임직원들이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사랑의 헌혈 약정식'을 체결한 뒤 '사랑의 헌혈운동'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 제공

[청주]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은 17일 청주 효성병원과 정기적인 헌혈 참여와 자발적인 헌혈 문화 정착을 약속하는 '사랑의 헌혈 약정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약정식에는 허부자 충북혈액원장과 김경숙 효성병원 관리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효성병원은 정기적인 헌혈 참여와 범국민 헌혈 운동 확산 및 자발적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행사 후 효성병원 임직원들은 헌혈버스에 올라 '사랑의 헌혈운동' 행사에 동참했다.

효성병원은 지난 8월 임직원들이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했으며, 한국소아암재단에 헌혈증서를 기증했다.

또 지속적으로 헌혈증서를 기증해 소아암 백혈병 아이들을 돕기로 했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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