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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장애인전국체전 나흘 째 대전 금 7개 추가로 획득

2019-10-17기사 편집 2019-10-17 15: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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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장애인전국체전 나흘 째 대전선수단이 금메달 7개를 추가로 획득하며 금빛 사냥을 이어가고 있다.

육상(필드) 여 포환던지기F38에서 안정현(지체·대전장애인육상연맹)은 6m19cm를 던져 대회신기록을 냈다.

수영 김수형과 황미영은 각각 이번 체전서 4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냈다. 김수형은 남 자유형 100M, 남 자유형 200M, 남 계영 400M, 혼성계영 400M S14에서 4관왕에 올랐다.

수영 황미영도 여 배영 50M, 여 평영 50M, 여 자유형 50M, 혼성계영 S14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4관왕을 차지했다.

탁구 장영진(지체·대전장애인체육회실업팀)·정영일(지체·대전장애인탁구협회)은 남 복식 CLASS3에서 금메달을 땄다.

볼링 황수환(지체·대전장애인볼링협회)는 남 개인전 TPB9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육상(필드) 남 포환던지기 F37 김징혁(지체·대전장애인체육회실업팀), 조정 임상훈(지체·대전장애인조정연맹)은 남 수상 개인전 1000m PR2, 수영 남 자유형 100mS10 김청후(지체·대전장애인체육회실업팀), 육상 여100m DB 김하나(청각·대전장애인체육회실업팀)도 각각 우승했다. 동호인부도 이날 수영에서 금메달 2개를 추가했다. 대전 선수단은 이날까지 금 41개, 은 28개, 동 33개로 총 10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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