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옥천 청성면 국가유공자 감사명패 전달

2019-10-16기사 편집 2019-10-16 11:27:59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전광선 청선면장이 6.25참전 유공자 김성복(89)님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들이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사진=옥천청성면사무소 제공

[옥천]옥천 청성면사무소는 10월 말까지 면지역내 국가유공자의 자택을 방문해 국가보훈처로부터 전달받은 국가유공자 명패를 직접 부착하고 감사마음을 전달한다.

이번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자긍심을 높여 애국심을 고취하고 옥천군민의 나라사랑 분위기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이에 청성면장과 면사무소복지업무담당 주무관이 청성면에 거주하는 26명 (6.25 참전유공자 22명, 공상군경 4명) 자택을 직접 방문해 유공자 명패를 달아 드린다.

전광선 청성면장은 "국가유공자 자택에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수많은 국가유공자들의 값진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으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육종천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육종천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