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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군민평가단 주요 사업장 현장 평가

2019-10-16기사 편집 2019-10-16 11: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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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서천군 제공

[서천]서천군 군민평가단(단장 한선교)이 지난 14일 관내 주요 사업장 6곳에 대한 현장 평가를 실시했다.

이날 현장평가는 △세외수입 체납처분 모니터링 △서천군 스마트 마을방송 구축사업 △경제진흥통합센터 구축사업 △버스승강장용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설치 △물버들 생태체험 학습랜드 조성사업 △장항스카이워크 활성화 사업 등이다.

대상 사업은 군에서 추진하는 주요 시책사업 중 군민에게 널리 알릴 필요가 있거나 군민의 의견 수렴이 필요한 사업으로, 사업별 소관 팀장의 현장 설명을 들은 후 토론과 설문 등을 통해 사업 현장에 대한 평가를 가졌다.

특히 경제진흥통합센터 구축사업과 관련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인 만큼 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위한 공간 제공 및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버스승강장용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설치사업은 가로등이 없는 도외지역과 같은 안전취약 지역에 적은 예산으로 큰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판단했다.

서천군 스마트 마을방송 구축사업 역시 적은 예산을 투입하여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사업으로 평가했다.

한편 군은 이번 현장평가가 군민의 관점에서 군정을 평가하고 효율적인 사업효과를 위해 마련된 만큼 평가단이 제시한 주요 의견이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병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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