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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신협, 꿈땅지역아동센터와 신협어부바멘토링 종료

2019-10-16기사 편집 2019-10-16 10: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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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동부신협은 지난 5월부터 지난 15일까지 6개월 간 꿈땅지역아동센터와 신협어부바멘토링을 진행했다. 멘토링 마지막날인 지난 15일 동부신협직원들이 학생들과 퀴즈프로그램인 '경제골든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 대전동부신협 제공

대전동부신협은 지난 5월부터 지난 15일까지 6개월 간 꿈땅지역아동센터와 진행한 신협어부바멘토링 프로그램을 종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멘토링에서 동부신협 직원 2명은 꿈땅지역아동센터 초등부 학생들의 멘토로 나섰으며 매월 1회씩 진행돼 신협방문직업체험, 지구대교통안전교육, 화폐박물관 견학, 워터파크체험 등을 진행했다.

멘토링 마지막날에는 그동안 배워온 금융·경제지식을 퀴즈형식으로 진행하는 '경제골든벨'로 마무리했다.

동부신협 관계자는 "그동안 활동으로 멘토-멘티간 돈독한 유대감이 형성됐으며 앞으로 학생들에게 경제관념교육 및 정서 강화 등을 통해 건강한 경제 주최로 자라도록 돕는 조력자로의 역할을 꾸준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김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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