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시, 올해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3곳 인증패 수여

2019-10-14기사 편집 2019-10-14 17:04:40

대전일보 > 대전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대전시는 14일 올해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3곳에 대해 모범관리단지 인증패를 수여했다.

선정된 모범관리단지는 △서구 복수동 초록마을5단지아파트 △서구 도안동 도안아이파크아파트 △대덕구 비래동 비래현대아파트 등 3곳이다.

시에 따르면 초록마을5단지아파트는 공동체 활동과 연계한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분야에서 도안아이파크아파트는 사회봉사활동 등 공동체 활성화 분야에서 비래현대아파트는 주민이 참여한 노후 환경개선에서 각각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들 3곳 모범관리단지는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하는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에 지난달 30일 추천됐으며, 이후 국토부가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준열 시 주택정책과장은 "대전시 모범관리단지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많은 관심과 노력으로 공동주택 관리와 공동체 문화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범관리단지 사례를 홍보 전파해 많은 단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는 지난 9월 16일과 17일 이틀 간 외부 평가위원이 서류 및 현장방문을 통해 선정했다. 이호창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호창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