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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세종, 건설업계 최초 '정리수납서비스' 제공

2019-10-14기사 편집 2019-10-14 16: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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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말부터 '입주세대 청소서비스'도 함께 시행 예정

LH세종본부가 주거환경 개선과 고객만족을 위해 입주세대 청소서비스를 제공한다.

14일 LH세종본부에 따르면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정리수납서비스와 입주세대 청소서비스를 실시한다.

정리수납서비스는 임대주택 입주민 중 활동이 불편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효율적인 수납공간 구성을 위한 옷장, 주방정리 및 컨설팅 등이 이뤄진다.

가재1단지, 새뜸 8단지, 호려울 2단지에 거주하는 장애인, 65세 이상 독거 가구가 대상으로 다음 달 중순까지 진행된다.

또 다음 달 말부터는 입주세대 청소서비스가 제공된다.

새샘 6단지, 새뜸 7·8단지, 가재 1단지, 호려울 2단지를 대상으로 하며 가스렌지 상판, 주방 렌지후드 필터, 싱크개수대 등에 대한 청소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LH는 단지 출입구에 현수막 부착, 세대별 홍보 안내문 발송 및 승강기 내부 게시, 안내방송 실시 등을 통해 많은 입주민이 청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LH 관계자는 "이번 정리수납 및 청소서비스가 입주민분들에게 좀 더 쾌적하고 안락한 주거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LH는 보다 나은 편익과 입주민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임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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