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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부소방서, 현대백화점서 긴급구조 종합훈련

2019-10-14기사 편집 2019-10-14 1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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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청주서부소방서(서장 염병선)는 14일 현대백화점에서 청주시, 한국전력공사, 하나병원, 37사단 등 18개 유관 기관단체와 재난대비 긴급구조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종합훈련을 진행했다. 사진=청주서부소방서 제공

[청주]청주서부소방서(서장 염병선)는 14일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청주시, 한국전력공사, 하나병원, 37사단 등 18개 유관 기관단체와 재난대비 긴급구조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종합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실시한 훈련은 37대의 차량과 313명의 인력이 동원돼 실제 재난 시 활용가능한 시나리오 적용으로 현장감 있는 훈련을 진행했으며, 긴급구조통제단 가동절차 숙달부터 현장 대응환동 임무까지 유기적인 훈련을 전개했다.

최근 들어 도시 공간 구조의 다양화에 따라 대형판매시설과 고층건축물은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가 증가할 위험이 높아졌다. 청주서부소방서 긴급구조 통제단은 이에 대응해 가상화재 발생 지점을 선정, 경량사다리차를 활용해 인명구조 여건을 확보하는 긴급구조 훈련을 가졌다.

염병선 청주서부소방서장은 "실질적인 훈련으로 유관기관과의 임무수행 이해를 높여 재난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이며, 무엇보다도 초기대응능력에 집중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의지를 표했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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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청주서부소방서(서장 염병선)는 14일 현대백화점에서 청주시, 한국전력공사, 하나병원, 37사단 등 18개 유관 기관단체와 재난대비 긴급구조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종합훈련을 진행했다. 사진=청주서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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