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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우수기관 선정

2019-10-14기사 편집 2019-10-14 10: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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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서산시가 2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종합평가 결과 우수기관에 선정,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재정분석은 매년 전국 자치단체의 재정현황에 대해 건전·효율·책임성 등 3개 분야 14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자치단체의 재정상황을 비교 분석할 수 있는 지방재정 모니터링 제도다.

시는 세입효율성 관련 징수실적관리와 체납액 감축 노력 등으로 지방세 징수율이 향상,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세징수율 추세는 2016년 96.89%, 2017년 97.44%, 2018년 97.85%로 증가했고, 체납액 관리비율은 2016년 1.39%, 2017년 1.32%, 2018년 1.15%로 낮아졌다.

이문구 기획예산담당관은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서 경상경비 절감, 전략적 예산 투자 등을 통한 세출 절감 및 세입 기반 확충 등을 통해 재정 건전성 및 효율성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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