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충남대병원 김종성 교수 '올해의 가정의' 선정

2019-10-10기사 편집 2019-10-10 18:42:24

대전일보 > 사회 > 건강/의료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김종성 충남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사진=충남대병원 제공

충남대학교병원은 가정의학과 김종성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가정의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올해의 가정의'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김 교수는 '의사와 만난 퇴계' 등 인문학 저술들과 의·철학 논문을 통해 의학과 한국 철학의 융합 분야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열린 '퇴계 선생 마지막 귀향 450주년 기념행사'에서는 이 노래를 직접 연주하기도 했다.

김 교수는 또 한국인의 적정음주량 가이드라인을 개발하기 위해 각종 연구 논문을 발표해 왔다.

그가 완성한 한국인의 적정음주량 기준은 현재 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검진 평가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김용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용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