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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선 전 서산시장, 미국 세인트미션대학 명예교수 임명

2019-10-10기사 편집 2019-10-10 18: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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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조규선 전 서산시장(사진 오른쪽)이 9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대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총장 박상원 박사)의 명예교수로 임명됐다. 사진=조규선 전 서산시장 제공

[서산]조규선 전 서산시장(현 한서대 대우교수)이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총장 박상원 박사)의 명예교수로 임명됐다.

조 전 시장은 9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이 대학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박상원 총장으로부터 명예교수 임명장을 받았다.

박상원 총장은 "조규선 전 서산시장의 소중한 경험과 지혜를 본 대학의 교육 질을 높이는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명예 교수에 임명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정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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