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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공고, 3년 연속 장관상 수상

2019-10-01기사 편집 2019-10-01 11:19:36      김진로 기자 kgr604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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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증평공업고등학교(교장 이윤구)가 3년 연속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일 증평공고에 따르면 2017년 '흡연예방 및 금연정책 표창(보건복지부장관)', 2018년 '위(Wee)프로젝트 운영 대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 이어 2019년 '대한민국 고졸인재 일자리 콘서트 유공 표창(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받아 3년 연속 장관상을 수상했다.

증평공고는 올해 교육부 주관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고졸인재 일자리 콘서트'에 참여, 장관상을 받았다.

증평공고는 이 콘서트에서 디자인과 학생들의 '흙사랑 도자기', '빛과 향을 디자인하는 캔들과 디퓨저', 건축인테리어과 학생들의 '3D프린터를 활용한 건축모형'을 전시해 직업교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이윤구 교장은 "특성화고로서의 특색을 살리고, 직업계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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