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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진로진학 토론마당 2학기 사업 시동

2019-09-23기사 편집 2019-09-23 10: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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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 전년보다 30% 확대 운영

첨부사진1충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 관계자가 지난 4월 천안두정고등학교에서 진로진학 토론마당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충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 제공

충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은 24일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공동체 진로진학 토론마당'을 지난해보다 30% 확대해 2학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진로진학 토론마당은 이날 공주시 봉황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 27일 서산시 서령고등학교까지 중학교 14개교, 고등학교 10개교 등 모두 24개교에서 진행된다. 이는 1학기에 참여한 59개교를 포함하면 올해 총 83개교로, 지난해 59개교에 비해 30% 확대 운영하는 것이다.

진로진학 토론마당은 중학교에서는 '고입, 대입전형의 이해와 자녀의 진로교육 방안', 고등학교에서는 '대입전형의 이해와 대입 지원 전략'을 주제로 전문가의 강의와 학부모 질의응답, 토론으로 이뤄진다. 전체 시간 90분 중 최소 30분 이상의 질의응답 시간을 확보해 궁금증을 풀고, 자녀의 진로진학에 관한 다양한 고민을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병례 연구정보원 진로진학부장은 "이번 진로진학 토론마당이 진로진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녀와 소통하며 함께 꿈을 키우고, 학습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추가 상담이 필요한 학생·학부모는 천안, 논산, 서산, 내포에 있는 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를 활용하면 된다"고 말했다.은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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