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태풍 지나간 충청권 이번 주 내내 '맑음'

2019-09-22기사 편집 2019-09-22 17:47:33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연합뉴스]

태풍 '타파'가 지나간 이번 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22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전 비가 그친 후 한때 구름 많다가 오후 들어 날이 개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도, 낮 최고기온은 22도를 기록하겠다.

24일도 맑은 날씨가 지속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로 다소 낮고 낮 기온은 24도를 기록해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주말인 28-29일까지 충청권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청명한 가을 날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곳에 따라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가끔 흐리겠지만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비 소식 없는 맑은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낮과 밤의 온도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용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용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