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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척추적문의 '총집합'…대전우리병원 학술대회 개최

2019-09-22기사 편집 2019-09-22 16: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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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을 거듭하는 척추내시경 수술 연구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국내외 척추전문의들이 대전으로 모인다.

대전우리병원은 오는 10월 12일 원내에서 '제3회 대전우리병원 척추 심포지엄' 및 '2019 제3회 UBE(Unilateral Biportal Endoscopic.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 정기학술대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외 척추의학계 31명의 석학들이 발표자로 참석한다.

국내 척추내시경수술의 권위자인 대전우리병원 박철웅 대표병원장과 전수기 소장, 150여 명의 전문의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철웅 대전우리병원 대표병원장은 "척추내시경 수술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과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수기 대전우리병원 척추내시경센터 소장은 "전국에서 척추진료를 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실제 임상에서 적용이 가능한 구성을 통해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했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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