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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홈 마지막 경기 태풍 여파로 취소...29-30일 홈 SK전

2019-09-22기사 편집 2019-09-22 15: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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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한화이글스 로고

한화이글스의 올 시즌 홈 마지막 경기가 비로 연기됐다.

한화는 22일 리그 1위 SK와 더블 헤더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취소됐다.

당초 한화는 22일 홈 마지막 경기에서 폭죽 이벤트와 그라운드 하이파이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계획했지만 다음 주로 미뤄졌다.

한화-SK 대전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29일 더블헤더보다 29-30일 나눠 치러질 가능성이 높다.

한화는 23일 잠실로 이동해 23일 LG와 맞대결을 펼친다. 한화의 23일 선발은 채드벨이다. 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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