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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창군 70주년 기념우표 발행

2019-09-22기사 편집 2019-09-22 1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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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공군 창군 70주년 기념우표. 사진=공군 제공

공군은 창군 70주년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기념 우표는 푸른 영공을 바탕으로 전투 조종사와 비상하는 F-35A 전투기, 하늘에 태극무늬를 수놓고 있는 블랙이글스 등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우표 왼쪽 아래쪽에는 '대한민국 공군 창군 70주년' 문구와 로고가 담겼다.

우표 16장으로 이뤄진 전지 위엔 'KC-330 공중급유기와 전투기들의 임무수행 모습'이, 좌우에는 올해 2월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독일 아이에프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공군 의복 캐릭터'가 새겨졌다.

군이 기념우표를 발행한 것은 2008년 '건군 60주년 기념우표' 이후 11년 만이며, 공군 차원에서는 1969년 '공군 창군 제20주년 기념우표' 발행 이후 50년 만이다.

모두 68만 8000장이 발행되는 이번 기념우표는 전국 우체국에서 일반 우표와 동일한 가격(380원)으로 누구나 구입할 수 있다.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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