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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충남 영재 교육과정 변화 도모

2019-09-22기사 편집 2019-09-22 11: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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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 영재교육원 지도교사 워크숍

첨부사진1충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이 지난 21일 보령 환상의 바다 리조트에서 영재강사들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영재교육과정편성을 위한 워크솝을 갖고 있다. 사진=충남도교육청 제공

충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은 22일까지 이틀간 보령 환상의바다리조트에서 영재강사 20명을 대상으로 2020년 스마트리더영재교육원 교육과정 편성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정보원 영재교육원의 올 상반기 교육과정을 평가하고, 내년 교육과정을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편성해 학생이 좀 더 나은 정보 수업을 받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해 교육과정 개편, 학생 맞춤형 내용과 방법에 관한 논의, 전문 선진 교육기관을 활용한 교육기회 확대 방법 등에 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협의했다.

김경호 연구정보원 기획정보부장은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융·복합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교육과정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충남 학생들이 창의융합형 정보통신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년도 영재교육과정을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 영재교육원은 지난 2013년 개원한 충남 유일의 정보영재교육원으로 우수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정보통신 인재 육성에 기여해 왔다.은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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