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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 열려

2019-09-22기사 편집 2019-09-22 11: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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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제8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 열린다.

대한조정협회(회장 최진식)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조정협회(회장 진용섭)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48개팀 33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총 58레이스 경기를 통해 금빛 물살을 가른다.

또한 K-water팀을 필두로 충주시청, 수원시청, 용인시청 등이 참가하는 남자 일반부 및 대학부, 고등부, 중학부 7개 종별 34개 종목에서 각 예선전을 거쳐 패자부활, 준결승, 결승전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오는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전초전으로 열리는 대회로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진식 회장(SIMPAC 대표이사 회장)은 "충주 탄금호에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조정경기대회와 '2019 아시아 조정선수권대회가 연이어 개최되는 만큼 대회 준비 및 운영에 만전을 기해 성공리 대회를 치르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는 오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조정경기대회가 열리며, 특히 오는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아시아국가대항전인 '2019 아시아 조정선수권대회'가 자국의 명예를 걸고 금빛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진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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