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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급습한 드론 테러, 예견된 일이었다?

2019-09-20기사 편집 2019-09-20 09: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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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폭탄 3~4kg을 탑재한 드론 10기가 사우디 석유 생산의 심장 2곳을 급습했다. 예멘 반군 '후티'가 공격 주체는 자신들이라고 밝힌 가운데 미국과 사우디는 미사일이 이란에서 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란은 자신들이 아니라고 극구 부인하고 나서 앞으로의 국제정세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무인 드론이 주요시설에 심각한 타격을 입힐 수 있다는 사실이 실제로 증명돼 큰 충격을 불러일으켰다. 이 기술이 향후 전쟁에서 얼마나 많은 살상을 불러일으킬지 도무지 짐작조차 되지 않는 상태. 하지만 UN은 2012년부터 꾸준히 경고를 보내왔다는데?

이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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