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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창 다목적체육관 지원사업 선정…2022년 개관 목표

2019-09-19기사 편집 2019-09-19 13: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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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오창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 예정 위치도. 사진=청주시 제공

[청주]청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주관하는 '2020년 생활체육시설 지원 사업'에 오창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5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시는 청원구 오창읍 주성리 575번지 제2일반산업단지에 총 250억원을 투자해 실내 수영장과 1500석 규모의 관람석이 있는 체육관, 프로그램실 등을 갖춘 다목적 체육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시는 내년 하반기부터 설계에 들어가 2021년 착공, 2022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어린이, 청소년, 산업단지 내 근로자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공체육시설 건립으로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수영과 스포츠프로그램이 가능해 대중적인 생활체육활동 기반이 확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창 다목적체육관이 건립될 경우 지역주민의 커뮤니티 공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서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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