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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고향집에 가장 큰 선물은 '주택용 소방시설'

2019-09-16기사 편집 2019-09-16 15: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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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청양소방서(서장 류일희)가 지난 추석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군민을 대상으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홍보 및 소방안전캠페인을 청양터미널, 청양시장, 정산터미널에서 전개했다.사진=청양소방서 제공

[청양]청양소방서(서장 류일희)가 지난 추석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군민을 대상으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홍보 캠페인을 청양터미널, 청양시장, 정산터미널에서 전개했다.

홍보 캠페인은 모든 가정에 안전문화 확산과 자율적 설치 환경 조성을 높이기 위함으로 노령화된 청양지역의 소방안전시설엔 가장 적합한 캠페인으로 평가 받고 있다.

청양소방서를 비롯한 의용소방대와 청양군청 약 50여명이 청양터미널에서 부터 청양시장까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관련 전단지 배부 등 대대적인 홍보를 펼친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의미하며 설치대상으로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공동주택 등이다.

설치기준은 소화기는 층별 1개 이상, 단독경보형감지기는 구획된 실마다 설치해야 한다.

류일희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은 그 어떤 선물보다도 뜻 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며 "소방시설 선물로 노령화된 청양지역의 주택화재를 예방키 위한 가장 즐겁고 행복한 명절 및 안전한 고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박대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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