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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 설계부터 명품 조경시설까지 新주거기준 제시

2019-09-10기사 편집 2019-09-10 16: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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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브랜드 '리슈빌'

첨부사진1평택 고덕 리슈빌 조감도. 사진 = 계룡건설 제공

계룡건설 대표 브랜드인 리슈빌(Riche Ville)은 'Rich Village'의 불어식 표현으로 '풍요로운 마을'을 뜻한다. 2007년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리슈빌은 영문 철자 'V'를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모습 또는 꽃이 피어나는 형상을 표현해 리슈빌에서 누릴 수 있는 모든 행복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리슈빌은 최근 대전을 넘어 서울·수도권과 대구,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주택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오로지 기술력과 품질로 승부한다는 계룡건설만의 신념으로 설계부터 마감재까지 타 브랜드에서 볼 수 없는 차별성을 추구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 소재 위례신도시 A1-6블록의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 클래스'가 주목을 받았다. 전체 494가구 규모 단지에 계룡건설은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비롯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내부 평면, 특화된 조경시설 등 주택명가다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용해 호평을 받았다. 그 결과 총 3만 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리며 최고 338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에 이어 현재 분양 중인 '평택 고덕 리슈빌 파크뷰'도 눈길을 끈다. 모든 주차장을 100% 지하로 배치해 지상을 차 없는 단지로 조성했으며 커뮤니티시설로 어린이집, 도서관,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서 입주민 편의시설을 탄탄하게 마련했다. 특히 단지 주 출입구와 인접한 곳에 '맘스스테이션'을 설치, 자녀 통학시 학원 등 셔틀 버스 이용할 경우 학부모들의 대기공간을 조성했다. 여기에 입주민 카페도 들어서 입주민 간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장치와 단지 내 범죄 예방을 위한 설계도 선보였다. 각 세대 내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미세먼지 방진망을 설치했으며, 단지 내에서 미세먼지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도 설치된다. 범죄 예방을 위한 환경설계(CPTED)도 인증 예정이다. 범죄예방 환경설계는 사전에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건물의 구조와 동선, 가로등 및 CCTV 배치까지도 안전을 고려해 설계한 것을 말한다.

리슈빌은 올 하반기도 주택수요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도시정비사업으로 서울에 진출한 '서울 보문 리슈빌'과 '대구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 그리고 대전 중구 목동3구역 '목동 더샵리슈빌'이다. 이 밖에도 계룡건설은 '리슈빌 위더스'라는 브랜드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사업을 통해 주거문화의 다양성과 트렌드를 창조하는 건설기업으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올해도 고객들의 아낌없는 성원에 위례신도시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좋은 성과를 이뤄냈다"며 "또 한번 그 기대에 부응하고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건설기술개발부터 품질향상, 주거트렌드까지 새로운 건설문화를 선도해나가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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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송파 위례 리슈빌 조감도. 사진 = 계룡건설 제공

첨부사진3리슈빌 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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