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추석명절 맞이 온누리 상품권 기탁

2019-09-10기사 편집 2019-09-10 16:01:45

대전일보 > 경제/과학 > 대덕특구/과학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추석명절 기간을 맞아 10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온누리상품권 500만 원을 기탁했다.사진=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10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온누리상품권 500만 원을 기탁했다.

ETRI는 매년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명절지원사업과 강원산불 피해자 지원, 연중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종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행정본부장은 "사회복지기관과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힘 모아 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여 년째 사회공헌활동은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온누리상품권으로 사회복지기관·시설 10곳을 지원하고 있다. 조수연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수연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