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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 태풍 '링링' 피해 속출

2019-09-07기사 편집 2019-09-07 17: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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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강풍이 몰아치면서 대전과 충청권에 피해가 속출했다. 7일 오후 대전시 중구 유천동의 한 음식점 간판이 강한 바람에 떨어져 신호등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대원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빈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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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5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강풍이 몰아치면서 대전과 충청권에 피해가 속출했다. 7일 오후 대전시 서구 도마동의 한 재개발 현장에서 관계자가 강풍이 불어오자 휀스를 철거 하고 있다. 빈운용 기자

첨부사진6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강풍이 몰아치면서 대전과 충청권에 피해가 속출했다. 7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방동 계백로에 가로수가 쓰러져 도로를 덮치자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빈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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