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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8자리 새번호판 장착

2019-09-02기사 편집 2019-09-02 13: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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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새로 등록해 발급받는 자동차의 번호판이 기존 7자리에서 8자리로 변경된 가운데 2일 대전시 중구 부사동 대전자동차등록사업소에서 한 시민이 새번호판을 자동차에 장착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주차장이나 단속 카메라가 새번호판을 인식할 수 없어 당분간 혼란이 예상된다. 빈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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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49월부터 새로 등록해 발급받는 자동차의 번호판이 기존 7자리에서 8자리로 변경된 가운데 2일 대전시 중구 부사동 대전자동차등록사업소에서 관계자들이 운전자에게 지급할 새번호판을 정리하고 있다. 빈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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