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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팍타크로 남녀대표팀 국제대회서 은·동메달 획득

2019-08-28기사 편집 2019-08-28 16: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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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지난 2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19 세계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 2인조 경기(더블이벤트)에서 한국 남자 대표팀이 결승에서 미얀마와 경기를 치르고 있다. 사진=대한세팍타크로협회 제공

한국 세팍타크로 남녀 대표팀이 국제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남녀대표팀은 지난 2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19 세계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 2인조 경기(더블이벤트)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땄다.

남자 대표팀은 2인조 경기 결승전에서 강자 미얀마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0대 2(8-21, 20-22)로 패배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전 여자 세팍타크로 정주승(대전시청)이 속한 여자 대표팀도 준결승에서 지난 해 우승팀 라오스에게 세트스코어 0대2(16-21,19-21)로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곽성호 여자 대표팀 감독은 "아쉽게 결승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선수들 모두가 열심히 임해줘서 고맙다"며 "아직 레구이벤트와 팀이벤트가 남았으니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다음 달 1일까지 열린다.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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