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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천백둥이'에 축하 기념품 증정

2019-08-25기사 편집 2019-08-25 11: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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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예산군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2019년 탄생 천백둥이 축하 지원사업'의 아기 손발조형 액자 제작이 완료된 8명의 신생아에게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증정 행사를 가졌다.사진=예산군 제공

[예산]예산군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2019년 탄생 천백둥이 축하 지원사업'의 아기 손발조형 액자 제작이 완료된 8명의 신생아에게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증정 행사를 가졌다.

천백둥이 액자 증정 행사는 예산지명 1100주년을 기념하고 아이 탄생의 기쁨을 군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것으로 지난 3월 11일부터 매달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행사까지 포함해 모두 106명의 신생아 탄생 가정에 액자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황선봉 군수와 8가정의 신생아 부모 및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손발조형 액자 증정, 기념촬영, 대화의 시간이 이어졌다.

황 군수는 "천백둥이의 탄생은 가정의 축복이자 예산군의 기쁨"이라며 "예산지명 110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에 태어난 천백둥이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2019 탄생 천백둥이 축하 지원사업'은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출생한 천백둥이를 대상으로 아기 손발조형 액자를 제작해 전달하는 사업으로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생아 출생일 기준 부모 모두 6개월 전부터 현재까지 주민등록이 예산군으로 돼 있으면 신청 가능하다.

한편 군에서는 예산지명 110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해를 맞아 9월 21일 종합운동장에서 고려태조 예산행차 재현, 1100주년 기념식, 군민체육대회 등 3개 행사를 통합 개최해 군민과 함께 기념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박대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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