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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찾아가는 수시 입시설명회' 인기

2019-08-21기사 편집 2019-08-21 15: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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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호서대학교가 수시 모집을 앞두고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로 수험생들과 고등학교에서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21일 호서대에 따르면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는 입학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입학사정관과 입학처 직원, '비전드림교수단'이라는 학과·전공 교수들이 직접 나서서 전공 맞춤형 입시설명회와 종합전형을 대비한 자소서 컨설팅, 모의면접 등의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생 홍보단 '호응'과 지역학교 졸업생의 모교 방문설명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대학생활 정보와 입시경험을 함께 전달하고 있다.

교사대상의 차별화된 대규모 입시설명회도 진행하며 고등학교 교사들에게 충청권 대학의 강점을 설명하고 충청권 명문사립대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고교 및 각 지역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입학박람회에도 참여해 입학 관련 다양한 정보제공과 학생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호서대는 서울, 경기, 인천, 충남 등 전국 471개 고교에서 찾아가는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한수진 호서대 입학처장은 "찾아가는 입학설명회를 통해 호서대는 경기, 충남, 서울, 인천 등 기존 지원자가 많은 지역에서의 관심도 유지는 물론 경상권, 강원, 세종 등에서의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는 분위기"라고 밝혔다.

한편 호서대는 2020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의 82%를 수시전형으로 선발한다. 각 전형유형별 선발인원은 학생부교과전형(정원외포함) 1887명, 학생부종합전형 484명, 실기위주전형 193명이다. 수시모집 원서 접수기간은 9월 6일부터 10일까지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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