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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납세편의 서비스 제공 세종세무서'첫 삽'

2019-08-20기사 편집 2019-08-20 16: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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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세종세무서 건립공사 19일 착공… 2021년 상반기 준공예정

첨부사진1세종세무서 조감도. 사진=행복청 제공

행정중심복합도시의 납세 편의를 제공할 세종세무서가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착공했다.

20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세종세무서는 보람동(3-2생활권) 세종시교육청 옆 부지에 자리한다.

행복청은 326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7673㎡ 에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세무서를 지을 방침이다.

층수를 최소로 낮추고 접근이 용이하도록 설계됐다.

또 시민에게 공공청사보다는 근린공원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건립된다.

행복청 관계자는 "과거 권위적이고 거리감이 느껴지던 공공청사를 시민들이 자유롭게 머물고 이용할 수 있는 친화적인 공간으로 세무서를 건립하겠다"고 말했다.임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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