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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나라꽃 사랑의 날 행사

2019-08-20기사 편집 2019-08-20 13: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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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꽃 차시음, 무궁화 한반도 지도만들기 등 진행돼

첨부사진1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충남도교육청 간부들은 아침 출근시간에 무궁화 꽃차를 시음하고, 과 무궁화로 한반도 지도 만들기를 진행했다. 사진=충남도교육청 제공

충남도교육청은 20일 청사 주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나라꽃 사랑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무궁화 바로 알기 안내판 전시, 무궁화 화분 전시와 포토존 운영, 무궁화 꽃차 시음, 무궁화로 한반도 지도 만들기, 무궁화 바로 알기 퀴즈 맞추기, 무궁화 화분 만들기 등 간소하지만 뜻깊은 내용으로 진행됐다.

도 교육청은 지난 2017년부터 무궁무진 나라꽃 피는 학교 만들기 3개년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으며, 그동안 무궁화 묘목 4만 6000여 주를 보급하고, 무궁화 전문가 115명을 양성했다.

또한 무궁화 관련 학생 교육교재와 식재·관리 매뉴얼 발간·보급, 무궁화 시범학교 운영, 찾아가는 무궁화 바로알기 교육 실시, 각종 행사 개최 시 무궁화 맵시꽃(코르사주) 사용 등을 추진했다.

박순옥 총무과장은 "꽃이 귀한 한여름, 꿋꿋하게 피어나는 무궁화는 강인하고 단아한 것이 우리나라 국민성을 닮았다"며 "이번 행사가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직원들의 나라사랑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은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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