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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축 아파트에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

2019-08-20기사 편집 2019-08-20 13: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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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공주시가 도로명 주소에 대한 주민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 도로명 주소 스티커를 활용한 홍보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코아루센트럴파크와 금성백조 예미지, 효성해링턴 등 관내 7개 아파트를 대상으로 도로명 주소 스티커 260개를 승강기와 우편함 등에 모두 부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스티커 부착을 계기로 입주민들이 정확한 도로명주소를 알게 됨으로써 우편물이나 택배 등의 정확한 수취가 가능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등 주민 생활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 2014년 도로명주소 제도 도입 이후 그 동안 다가구 주택 등에 일괄적으로 도로명주소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도로명주소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매주 한차례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 센터 운영을 통해 도로명주소 작성 방법 등을 홍보하고, 각종 축제시 도로명 주소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도로명주소 활용증진과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양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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