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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삼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국토대청결 활동

2019-08-19기사 편집 2019-08-19 13: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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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음성군 삼성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태수, 부녀회장 정정순)는 19일 삼성면 직원들과 함께 시내 도로변에서 쓰레기를 줍고 있다. 사진=음성군 제공

[음성]음성군 삼성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태수, 부녀회장 정정순)는 19일 삼성면 직원들과 함께 국토대청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및 삼성면 직원들은 삼성면 거리에 버려져 있던 쓰레기들을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김태수 회장은 "쓰레기가 쌓여가던 삼성면 거리변을 깨끗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정묵 삼성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리청결활동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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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음성군 삼성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9일 삼성면 직원들과 함께 국토대청결 활동을 펼치기전 삼성면사무소 현관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음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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